AVISSPICK MARKET JOURNAL
2026.04.08 수 08:02
풍력

KIW 2026 투

한국 증시가 대약충의 시대를 맞이하며 투자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경제신문과 삼성증권은 다음 달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투자 콘퍼런스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 2026(KIW 2026)’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혁신...

정부 정책
›››
시장 성장
›››
투자 증가

한국 증시, 투자 기회 확대 기대 속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 2026’ 개최

한국 증시가 대약충의 시대를 맞이하며 투자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경제신문과 삼성증권은 다음 달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투자 콘퍼런스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 2026(KIW 2026)’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혁신 산업의 투자 전략과 기업별 성장 전략을 모색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KIW 2026은 ‘증시 대도약의 시대, 새로운 투자 기회가 온다’라는 주제 아래, 반도체, 인공지능(AI), 조선·방위산업, 원자력발전, 전력기기, K컬처 등 한국 증시의 핵심 산업을 심층적으로 다룹니다. 정부 정책 방향, 글로벌 경제 전망, 혁신 기업 CEO들의 투자 전략 공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에너지 전환, 자본시장 선진화, K-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등 주요 이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정부 주요 인사들이 직접 참여하여 경제 정책 로드맵을 발표하고, 해외 투자 전문가들이 글로벌 경제 전망과 포트폴리오 운용 전략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예를 들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에너지 전환 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니컬러스 본색 스트래티거스 대표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글로벌 시장 변동성을 분석할 예정입니다. 또한, 삼성전자 김태우 부사장은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미래를 전망하고, 현대자동차그룹 로보틱스랩 현동진 팀장은 K로봇 성장 전략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KIW 2026은 기업공개(IPO)를 앞둔 유망 기업들의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행사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모빌린트, 크리에이츠, 에이로봇, 해빗팩토리 등 혁신 기업들이 직접 참여하여 투자자들에게 사업 비전을 제시하고, 투자 유치를 위한 전략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갤럭시코퍼레이션 최용호 대표는 미국 상장을 추진하는 과정과 글로벌 투자 유치 전략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번 KIW 2026은 한국 증시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경제의 미래를 조망하고, 투자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장)

반도체 산업의 미래와 AI 시장의 성장

반도체 산업은 인공지능(AI) 수요 증가에 힘입어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김태우 삼성전자 부사장은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미래를 전망하며, AI 반도체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강조했습니다.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 역시 AI 수요 확대를 따른 반도체 시장의 전환점에 대해 언급하며, AI 반도체 시장의 경쟁 심화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시장 환경은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투자 확대와 기술 혁신을 촉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선·방위산업의 지정학적 수혜와 K-컬처의 글로벌 확장

조선·방위산업은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와 함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동진 현대자동차그룹 로보틱스랩장은 지정학적 공급망 수혜와 K로봇 성장 전략을 제시하며, 로봇 산업의 경쟁력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류정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PGM대지체계연구센터장은 인공지능 기반 천무 3.0을 공개하며, 방위산업의 기술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은 불닭볶음면 성공 비결을 소개하며, K-푸드의 글로벌 시장 확장 가능성을 강조했습니다. 조재호 마구로그룹 대표는 떡볶이, 김밥 등 분식 프랜차이즈의 글로벌 상권화 전략을 제시하며, K-컬처의 세계적인 인기를 활용한 사업 확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자본시장 선진화와 디지털 자산 인프라 구축

한국거래소는 자본시장의 신뢰와 혁신을 통해 코리아 프리미엄을 구현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장은 자본시장법 개정 등 시장 선진화 방안을 설명하며, 투자자 보호 강화와 시장 효율성 제고를 위한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홍은표 광장 변호사는 디지털 자산 인프라 구축과 투자 기회 창출을 위한 법적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자본시장의 건전성을 높이고, 투자자들의 신뢰를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매수 시그널

0
구분종목시그널시간 (KST)가격
최근 매수 시그널이 없습니다.

최근 매도 시그널

0
구분종목시그널시간 (KST)가격
최근 매도 시그널이 없습니다.

TOP 20 뉴스

3만건이 넘는 뉴스 중 제일 중요한 뉴스를 선별했어

01
긍정

"반도체 핵심 소재 국내 생산으로 공급 안정"

글로벌 화학 기업 이콜랩이 경남 양산에 700억원을 투자하여 반도체 핵심 소재인 콜로이드 실리카 공장을 설립하여 국내 생산을 확대합니다. 이는 반도체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하며,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 같은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또한, 수자원 재활용 기술과 바이오의약품,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02
긍정

美 저장장치株 메모리 반등에 불기둥

미국 저장장치 기업들의 주가가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과 AI 인프라 투자 증가로 인해 최근 급등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게이트, 웨스턴디지털, 샌디스크 등 주요 기업들의 주가가 4거래일 동안 20~26% 이상 상승했습니다. 증권가에서도 시게이트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는 등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03
긍정

실적은 엔비디아급, 시총은 5분의 1…"30만전자 간다"

삼성전자는 AI 반도체 호황으로 1분기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을 기록하며, 이는 글로벌 톱4 수준의 실적이다. 특히 반도체 부문이 실적을 주도하며, 엔비디아와 비교했을 때 시가총액은 아직 낮은 수준이다. 증권가에서는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삼성전자 주가 상승을 전망하며, 목표 주가를 30만원대로 상향 조정하고 있다.

04
긍정

없어서 못 파는 HBM·D램…삼성 '반도체 황금기' 계속된다

삼성전자는 HBM4 및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1년 만에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으며, 특히 AI 메모리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애플 등 빅테크 기업과의 장기 공급 계약 체결이 활발해지고 있으며, 증권가에서는 연간 영업이익 300조원 시대 개막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만, IT 산업 수요 위축 및 미·중 갈등 등 지정학적 리스크는 변수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05
긍정

[뉴스&분석] 57조전자 …삼성, 실적 신기원

삼성전자는 1분기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AI 시대의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에 힘입은 결과이며, 삼성전자는 올해 110조원 이상을 투자하며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마이크론, SK하이닉스 등 경쟁사들도 대규모 투자를 예고하며 반도체 업계 전체의 투자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06

삼성전자, 반도체로만 52조 벌어… 올해 영업익 300조 넘을듯

삼성전자가 1분기(1∼3월)에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내놓으며 스스로 세웠던 국내 기업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갈아치웠다. 중동 전쟁과 미국발(發) 관세 등의 대외 혼란 속에서도 인공지능(AI)발 ‘반도체 초슈퍼사이클’에 발맞춰 기술 경쟁력을 회복한 결과로 풀이된다. 메모리 공급 부족이 장기화되면서 삼성전자의 올해 연간 영업이익이 300조 원, 내년에는 400조 원에 달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삼성전자가 향후 글로벌 빅테크 중에서도 최상위 실적을 낼 것이란 전망도 힘을 받고 있다.● 날아오른 반도체, 연간 영업이익 300조 원 추정7일 삼성전자의 올 1분기 영업이익 57조2000억 원은 시장이 예상하지 못했던 수준이다. 증권가의 컨센서스(최근 3개월간 증권사 추정치 평균)는 40조1923억 원이었다. 가장 높은 전망치도 메리츠증권의 53조9000억 원으로 실제 영업이익보다 적었다.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률은 43%로 반도체(DS) 부문만 따지면 60∼70%에 이를

07
긍정

‘분기이익 57조원’ 삼성전자…‘내년 488조원’ 전망까지

삼성전자는 1분기에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특히 AI 수요 증가에 따른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수혜를 입었습니다.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삼성전자는 올해 300조 원, 내년에 400조 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이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 중 최상위 실적을 낼 것이라는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08
긍정

[사설]1분기 영업익 57조… 한국 기업사 새로 쓴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1분기 사상 최고 매출(133조 원)과 영업이익(57조 2000억 원)을 기록하며, 특히 반도체(DS 부문 영업이익 50조 원 이상)의 압도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I 반도체 패권 경쟁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는 정부 예산 및 GDP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며, 한국 경제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글로벌 불확실성, 미국의 견제, 중국의 추격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남아있다.

09
긍정

[사설] 반도체 수퍼 사이클은 경제 체질 개선 위한 골든타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수퍼 사이클이 한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는 경제 체질 개선을 위한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경제 전반의 불균형 심화 및 미래 경기 침체 시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정부는 반도체 수입으로 확보한 세수를 미래 산업 투자와 산업 구조 다변화에 활용하고, 노동·규제 개혁을 통해 제2, 제3의 반도체 기업 육성에 힘써야 합니다.

10
긍정

분기 영업익 ‘50조 시대’ 연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AI 열풍에 힘입어 2024년 1분기 분기 영업이익 57조 2000억원을 기록하며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50조원 고지를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을 한 분기 만에 넘어선 기록이며, 반도체 부문 특히 D램에서 큰 폭의 이익을 올린 결과이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경우 삼성전자가 글로벌 영업이익 1위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1

이란, 사우디 석화단지 공격…역내 에너지 인프라 '비상'

이란, 사우디 석화단지 공격…역내 에너지 인프라 '비상', 이란, 사우디 석화단지 공격

12

유럽 경유값 32% 폭등할 때 한국은 8%…'최고가격제'로 버텼다

유럽 경유값 32% 폭등할 때 한국은 8%…'최고가격제'로 버텼다, 유럽 경유값 32% 오를 때 한국 8%↑ 석유 최고가격제 등으로 상승폭 눌러

13

끊이지 않는 ‘과대포장’ 의혹…삼천당제약에 발목잡힌 韓 바이오

코스닥 황제주 올랐던 삼천당 시장불신 지속에 주가 반토막 비중 높은 ETF부터 줄하락 업황 호조 중국투자 ETF는 지난주 9% 상승하며 순항삼천당제약 사태의 여파로 국내 바이오 ..

14

SK그룹 73주년…통신·반도체 넘어 AI 대전환

SK그룹 73주년…통신·반도체 넘어 AI 대전환, 8일 창립기념식

15

'중재국' 파키스탄, 2주 휴전안 제안…백악관 "곧 입장 표명"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중재국' 파키스탄, 2주 휴전안 제안…백악관 "곧 입장 표명"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문명 멸망" 트럼프에 '인간 사슬'로 방어 나선 이란

16

"중국, 대만의 반도체 기술·인재 빼돌리기 가속화"

"중국, 대만의 반도체 기술·인재 빼돌리기 가속화", "AI 기업과 반도체 기업 유치 및 중국내 설립 유도" 통제대상 물품 조달위한 간접 경로 계속 이용

17

파키스탄 ‘2주’ 협상 시한 연장 제안에 기대…뉴욕증시 혼조 마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제시한 ‘최후 통첩’ 시한이 코앞에 다가온 가운데 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혼조 마감했다. 시장은 협상 시한 연장 가능성 등에 주목했다. CNBC, 마켓워치 등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5.42포인트(0.18%) 내린 4만6584.46으로 거래를 마쳤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5.02포인트(0.08%) 오른 6616.85으로 장을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1.51포인트(0.10%) 뛴 2만2017.85에 장을 마쳤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는 7일 오후 8시(한국시간 8일 오전 9시)가 최후 시한이라며 이란을 압박한 바 있다. 합의가 불발되면 8일 자정까지 “이란의 모든 교량과 발전소를 파괴할 것”이라며 이란이 ‘석기시대’로 돌아간다고 강력하게 경고한 바 있다.이에 이날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협상을

18

張 "돈 풀기, 물가·환율 악영향"…李 "현찰 나눠주기 표현 과해"

張 "돈 풀기, 물가·환율 악영향"…李 "현찰 나눠주기 표현 과해", 7개월 만에 만난 여야정 120분간 추경 등 현안 논의 李, 鄭·張에 "요즘도 손 안 잡나 국가 위기, 자주 만나서 얘기하자" 鄭 "추경은 타이밍, 빠르게 통과" 張 "개헌 전 李 연임포기 선언을"

19

[한경에세이] 최고의 매수 타이밍이란

[한경에세이] 최고의 매수 타이밍이란, 김남기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부문 대표

20

K증시 대도약의 시대…최대 '투자 축제' 열린다

K증시 대도약의 시대…최대 '투자 축제' 열린다, KIW 5월 12~15일 개최 CEO 등 70여명 총출동

향후 7일 내 확인된 핵심 일정

오늘 기준 7일 내 일정이 없습니다.